아버지의 임종을 앞둔 3남 1녀 형제자매가 유산 상속을 위해 큰형 집에 모인다. 공증인이 참석한 가운데 유산 분배에 관한 유서가 발표되고, 저마다 상속액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온다. 그때 큰형의 아이를 데리고 있다는 유괴범의 전화가 걸려온다.
손병호
Jeong Heon-cheol
손진환
Jeong Heon-goo
Park Myung-shin
Kim Yeong-eun
Ji Dae-han
Lee Gwang-cheol
윤은별
Kim Yoon-jeong
Choi Jae-sup
Park Hyeon-jin
이경성
이선희
Jeong Eun-hye
이도엽
Detective Chief
나주호
Detective Lee Sang-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