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암흑기를 보내고 있는 드러머 마우로는 보스턴에 있는 누나에게 신세를 지게 된다. 양동이를 드럼 대신 치며 버스킹을 시작한 그는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자유롭고 가슴 뛰는 순간에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비밀스러운 연애를 이어가려는 그의 무모한 선택은 결국 다른 사람들까지 그의 결핍으로 휘말리게 한다.
인생의 암흑기를 보내고 있는 드러머 마우로는 보스턴에 있는 누나에게 신세를 지게 된다. 양동이를 드럼 대신 치며 버스킹을 시작한 그는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자유롭고 가슴 뛰는 순간에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비밀스러운 연애를 이어가려는 그의 무모한 선택은 결국 다른 사람들까지 그의 결핍으로 휘말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