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다움을 지켜낸 유일한 이가 살인자, 시대, 공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끝내는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바로잡는 내용이다. 또 살인자와 한때 살아간 사람들, 그로 인해 삶을 돌이킬 수 없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Park Hae-soo
Kang Tae-ju
이희준
Cha Si-young
곽선영
Seo Ji-won
서지혜
Kang Soon-young
송건희
Lee Ki-bum / Cha Young-beom
정문성
Lee Ki-hwan
백현진
Kim Man-chun
Yoo Seung-mok
Cha Mu-jin
이석형
Woon-hee
김환희
Mi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