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잔향이 남아 있는 다낭의 반도. 한 게이 관광객 커플이 사람들 기억에서 사라진 베트남 군인의 묘를 찾아 나선 가운데,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는 신비로운 스케이트 크루가 그들 곁을 맴돈다.
Trần Thế Mạnh
Nguyễn Lê Sơ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