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기자로 연일 최고의 시청률을 찍는 남녀 주인공이 조작된 제보로 인해 수렁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극영화
Lee Byung-joon
Kang Hyeon-su
Park Woo-jun
Young Yeon-woo
Ko Seung-gwan
Yeon-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