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랑의 1940년(1939~1948년) 한반도를 배경으로 어두운 일제치하를 '농구'란 희망을 등불 삼아 건너온 것처럼, 다가올 '분단'이라는 비극을 '농구'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강산과 친구들의 이야기
도지한
Kang San
공형진
Gong Yoon-bae
김응수
Choi Je-gook
정인선
Hong Byeo-ri
진경
woman from Bamsil
김보미
Mi-sook
안석환
Min Tae-shin
이한위
Yoon Deok-myung
박예은
Go Bong-soon
조희봉
One-man band
연민지
commissioner's wife
지일주
Lee Hong-Ki
James Kim Su-Hyeon
이엘리야
Choi Shi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