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에 서툰 아이 동동이가 신비한 알사탕을 통해 진심의 목소리들을 듣게 되며 비로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게 되는 이야기
Haruto Shima
Dong-Dong (voice)
Hiroshi Iwasaki
Sofa (voice)
Kazuhiro Yamaji
Gusuri (voice)
Ikkei Watanabe
Dad (voice)
Sakiko Uran
Grandma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