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키어보다 아름답게 죽는 사람은 없다. 생생한 몽타주를 통해 수십 개의 배역으로 다채로운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모습이 50년의 영화와 TV 역사를 미친듯이 질주한다. 두려움 없는 그를 향한 끝없는 찬사다.
Udo K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