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활동으로 체포된 NSS 전 국장 백산의 배후 '미스터블랙'의 정체를 밝히는 이야기. 2009년 10월 시청률 35%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던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주연의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후속작. 아이리스 1편 종영 이후 4년 만에 방영된 후속작.
장혁
Jung Yoo-gun
이범수
Yoo Joong-won
이정길
Ex-President Jo Myeong-ho
이다해
Ji Soo-yeon
김영철
Baek San
윤두준
Seo Hyun-woo
김승우
Park Cheol-yeong
이준
Yoon Shi-hyuk
백성현
Kang Byung-jin
윤소이
Park Tae-hee
David Lee McInnis
Ray
윤주상
Oh Hyeon-kyu
김소연
Kim Seon-hwa
임수향
Kim Yeon-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