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어서 참 고마웠다고.. 더 이상 히트곡을 내지 못함에 힘들어하던 ‘지필’은 우연히 SNS에서 피아노곡을 듣게 되고, 묘한 감정에 빠진다. 결국 그는 곡의 주인인 ‘미’를 찾아, 그리고 헤어진 여자 친구 ‘윤희’의 흔적을 찾아 베트남으로 떠나는데..
Chi Pu
Hà Mi
San E
G-Feel
Jung Chae-yeon
Yoon Hee
Jin Ju-hyung
Hyoung Sik
Ki Hui-hyeon
Hui-hyeon
Kang Ha-kyung
Yoon-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