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 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 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이순재
Nam-bong
정영숙
Mae-ja
조한철
Jin-su
배해선
Jung-hee
Lee Ye-won
Eun-ji
진선규
Young Nam-bong
이규형
Traffic Police
여무영
Mr. Cheon
김기천
Mr. Kim
고규필
Young Mr. Cheon
조아인
Jin-sook
박보경
Young Mae-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