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당시 이혁은 강제적으로 의용군에 끌려 나갔다가 포로가 된다. 포로수용소로 이송된 그는 거기서 반공포로들을 규합하여 잔인무도한 공산포로들과 싸운다. 죽음을 건 싸움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자유대한의 품에 안긴다.
이대엽
김혜정
이용
방수일
주선태
조항
김웅
성소민
최찬식
남춘역
장훈
추석양
하룡
최준